기사입력 2017.09.06 06:47 / 기사수정 2017.09.06 12:15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결혼한 지 2년 3개월, 여전히 뜨거운 신혼이다"
5일 첫 방송된 tvN '신혼일기2'에서는 장윤주-정승민 부부와 딸 리사의 조천리에서의 생활이 공개됐다.
이날 장윤주-정승민 부부는 첫 등장부터 뽀뽀를 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딸 리사를 볼 때면 자동 엄마-아빠 미소로 사랑이 넘치는 모습으로 화목한 가정 그 자체였다.
특히 장윤주는 "결혼한 지 2년 3개월이 됐다. 그러나 우린 여전히 뜨거운 신혼이다"라며 카메라 앞에서도 애정행각을 멈추지 않았다. 급기야 남편이 부끄러워할 때도 평소대로 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윤주는 "남편과 키스도 자주 한다. 내가 리드한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장윤주가 정승민과 처음 만난 장소도 공개됐다. 바로 정승민의 작업실에서 장윤주가 촬영을 했던 것. 정승민은 장윤주에게 사진 촬영을 요구했고 정승민이 마음에 들었던 장윤주는 딱 붙어서 사진을 찍고 SNS로 인연을 맺었다. 그 후 만난 두 사람은 첫키스도 빠르게 한 뒤, 열애 2개월 만에 결혼을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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