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8.24 06:49 / 기사수정 2017.08.23 23:15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엄현경이 '싱글와이프'로 연기변신에 나섰다.
23일 첫방송된 드라맥스 '싱글와이프'에서는 엄현경(이라희 역)이 황재민(곽희성)과의 재혼을 꿈꾸던 중 이민홍(성혁)과 이혼이 성립되지 않았음을 알게 된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엄현경은 첫 등장부터 예사롭지 않았다. 유창한 영어로 프레젠테이션을 마친 엄현경은 '뇌섹녀' 면모를 뽐냈다. 극중 엄현경은 국내 최고 가구 회사 실장이었던 것. 출중한 실력으로 방송까지 출연하는 유명인이었다.
그러나 곧 엄현경의 불우한 어린 시절이 공개됐고, 위기에 처하는 듯 했으나 전화위복이 되면서 더욱 꽃길을 걷게 된다. 또 그의 연인 곽희성도 이런 엄현경의 모습에 더 큰 사랑을 느낀다.
곽희성이 엄현경을 위한 프로포즈를 하는 준비도 전파를 타면서 두 사람은 결혼을 하게 될 가능성을 예고했다. 그러나 엄현경이 곽희성에게 숨긴 사실이 있었으니 바로 이혼이다. 설상가상 이민홍과의 이혼이 법적으로는 성사되지 않음이 밝혀져 엄현경을 '멘붕'에 빠지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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