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08.10.03 19:44 / 기사수정 2008.10.03 19:44

[엑스포츠뉴스=안경남 기자] '그라운드의 모차르트' 토마시 로시츠키(28)의 부상이 길어지고 있다.
지난 시즌 초반 아스날의 상승세를 이끌던 로시츠키는 1월에 열린 뉴캐슬과의 FA컵 경기에서 무릎 부상을 당한 이후 지금까지 복귀하지 못하고 있다.
아스날의 아르센 웽거 감독은 9개월째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는 로시츠키의 복귀는 12월에나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3일(현지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현재 로시츠키의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그러나 당장 그의 복귀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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