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7.01 06:47 / 기사수정 2017.07.01 00:48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가수 유희열이 '알쓸신잡'을 통해 방문한 경주에서 추억에 잠겼다.
30일 방송된 tvN '알쓸신잡'에서는 지난회에 이어 경주에서 펼쳐진 멤버들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유희열, 유시민, 황교익, 정재승, 김영하는 경주의 역사부터 음식, 명소, 박물관 등 다양한 것에 대해 이야기를 이어나갔다.
특히 이들은 "경주는 사실 대중문화의 역사가 간직된 곳"이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에 유희열과 정재승은 콤비를 이뤄 대중문화 박물관을 찾았다.
유희열은 어린시절 봐왔던 선배 가수들의 테이프부터 대중가요 잡지까지 모두 모인 박물관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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