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5.10 16:19 / 기사수정 2017.05.10 16:19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10일 JTBC 금토드라마 '맨투맨(MAN x MAN)' 제작진이 앞으로 드라마를 더욱 재밌게 즐기기 위한 핵심 키워드를 공개했다.
▲ 설(우)–운(광)–도(하) 트리오의 탄생
임무 완수율 100%의 최정예 완벽 고스트 요원 설우(박해진 분)는 새로운 목각상 찾기 작전에 첫 임무로 초특급 한류스타의 경호원으로 위장 투입된다. 수상하고 미스터리한 그를 경계함은 잠시, 금세 브라더로 받아들인 중2병 한류스타 운광(박성웅)과 그의 곁을 지키는 1호팬 출신 열혈 매니저 도하(김민정). 이어 두 번째 작전에서 다음 타깃이 된 도하와 계속해서 얽히는 설우의 파란만장 목각상 찾기 대작전이 첫 번째 키워드다.
▲ 세 개의 목각상의 비밀
대한민국 최고의 재벌그룹 송산의 회장이 사망하며 그간 모아둔 모든 비자금 내역이 담긴 장부가 사라진다. 은밀히 조사를 벌이던 고스트 요원 Y가 의문의 죽음을 당하기 직전 세 개의 목각상을 단서로 남겨둔다. 그 안에 든 열쇠 3개로 숨겨둔 비자금 장부를 찾아야 하는 것. 목각상을 둘러싼 검은 커넥션과 찾으려는 자와 없애려는 자의 쟁탈전이 이 드라마의 두 번째 키워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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