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5.01 22:17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완벽한 아내' 고소영이 달라졌다는 조여정의 말을 믿지 않았다.
1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완벽한 아내' 19회에서는 이은희(조여정 분)를 찾아간 심재복(고소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악몽에 시달린 심재복은 강봉구(성준)와 함께 이은희가 입원한 정신병원에 찾아갔다.
이은희는 "저번에 면회 오셨다가 그냥 가셨죠. 그땐 마음의 준비가 안 된 상태였다"라고 해명하며 "언니 저 때문에 안색이 안 좋으신 거죠"라고 물었다. 심재복은 "사실 나 불안했다. 은희 씨가 잘 있다고들 하는데 믿기지 않아서 와봤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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