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3.20 19:57 / 기사수정 2017.03.20 20:10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개그우먼 이국주가 악플 논란 후 진행을 맡고 있는 라디오 생방송 진행에 예정대로 나섰다.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이국주의 영스트리트'는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이날 오프닝 멘트에서 이국주는 "봄이 와도 웃어봅시다. 따뜻한 햇살만으로도 저절로 행복해지잖아요. 행복, 그거 뭐 절대 멀리 있지 않습니다. 봄이 오는 길목에서 이국주와 함께 시작합니다"라는 오프닝 멘트로 방송을 시작했다.
이어 그룹 레드벨벳의 'happiness'가 첫 곡으로 흘러나왔고, 이국주는 방송 대본을 확인하며 노래의 안무를 조금씩 따라하는 등 평소와 다름없는 모습으로 청취자들을 만났다.
노래가 끝난 후 이국주는 행복에 대해 얘기하는 청취자들의 메시지를 소개하며 "우리는 행복해져야 합니다, 파이팅"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고, 개편으로 인해 스태프들이 바뀌었다는 소식을 알리며 유쾌한 입담으로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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