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2.15 10:00 / 기사수정 2017.02.14 18:50

[엑스포츠뉴스 스타일엑스 김선우 기자] 김도연과 최유정이 미국으로 출국하기 위한 공항패션이 화제다.
14일 김도연과 최유정은 트레이닝 및 재충전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이날 김도연과 최유정은 같은 듯 다른 트윈룩으로 절친케미를 뽐냈다.

김도연은 밝은색 상의와 블루 워싱 스키니진을 매치했다. 여기에 아우터로는 깔끔한 블루종을 입고 화이트 디테일이 돋보이는 선글라스와 백을 들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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