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0.28 10:28 / 기사수정 2016.10.28 10:31

[엑스포츠뉴스 박진태 기자] 금일부터 1박2일간 경기장 투어, 마케팅 간담회, 훈련시설 견학, 경기관람 등 실시.
KBO(총재 구본능)는 북경, 광조우, 청두 등 중국 성 및 시의 야구협회 관계자 12명, 중국 최대 야구장비제조업체인 이동야구를 비롯한 스포츠산업 관계자 4명, 북경TV, 화방여행을 비롯한 미디어 및 관광관계자 5명 등 총 21명의 중국 야구산업관계자를 초청하여 28일(금)부터 30일(일)까지 한국야구 문화를 소개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KBO 리그 팸투어(Familiarization Tour)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KBO 리그 팸투어는 문화체육관광부의 프로스포츠 주최단체 지원금 사업을 통해 지난해 처음 실시되었으며 중국야구계에 KBO 리그를 프로스포츠 산업의 롤모델로 제시하고, 중국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스포츠한류를 통해 한국야구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다.
이번 팸투어는 경기장 투어, KBO 리그 구단 마케팅 담당자와의 간담회, 훈련시설 투어와 경기관람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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