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0.22 13:31

[엑스포츠뉴스 창원, 박진태 기자] "설욕하고 싶은 마음 크다, 그러나 차분하게 준비."
LG 트윈스는 22일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NC 다이노스와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 맞대결을 펼친다.
전날 LG는 1차전에서 9회말 두 점 차 리드를 지키지 못하며 충격적인 역전패를 당했다. 마무리 투수 임정우가 아웃카운트를 단 한 개도 잡지 못하고 연속 세 개의 안타를 빼앗기며 3실점을 기록하며 무너졌다.
하지만 양상문 감독은 임정우에 대한 굳건한 믿음을 드러냈다. 양 감독은 "임정우의 구위가 좋다면 계속 기용할 것이다. 2차전 역시 세이브 기회가 온다면 임정우가 등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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