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0.04 08:15 / 기사수정 2016.10.04 08:15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1%의 어떤 것’을 이끌어갈 주역, 하석진과 전소민이 시청자들의 본방사수를 위해 셀프 홍보에 나섰다.
오는 5일 첫방송될 드라맥스(Dramax) 수목 미니시리즈 '1%의 어떤 것'의 주연 배우 하석진(이재인 역)과 전소민(김다현)이 본 방송 시청 독려 메시지를 전한 것.
안하무인 싸가지 재벌남 이재인역의 하석진은 “‘1%의 어떤 것’ 본방사수”라는 간결하고도 임팩트 있는 메시지를 전했고 똑 부러지면서도 러블리한 김다현 역의 전소민은 “본방사수 꼭 OK?! 제발요”라며 애교 가득한 한 마디를 전해 드라마를 향한 설렘을 더하고 있다.
100% 사전 제작으로 진행된 ‘1%의 어떤 것’은 13년 전 사랑받았던 동명의 드라마를 리메이크해 제작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특히 대놓고 시청자들의 심장을 간질일 로맨스와 보기만 해도 흐뭇해지는 하석진, 전소민의 극강 케미는 한 번 보면 헤어나올 수 없는 블랙홀 같은 흡입력을 선사할 것이라고.
드라마 ‘1%의 어떤 것’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 날씨에도 불구하고 배우들과 제작진 모두 힘을 모아 열심히 촬영에 임했다. 시청자분들이 기대하시는 이상의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후반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니 이들의 로맨스에 푹 빠져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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