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5.05 18:01

[엑스포츠뉴스=인천, 박진태 기자] "열띤 응원을 해 주신 팬들에게 감사드린다."
SK 와이번스는 5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팀 간 3차전에서 팀 타선이 폭발하며 19-6 대승을 거두며 위닝시리즈를 가져갔다.
이날 SK는 21안타를 폭발시키며 선발 전원 득점과 안타를 동시에 기록했다. 최정-정의윤-박정권으로 이뤄진 중심 타선은 모두 홈런을 기록했고, 10타점을 합작했다.
선발 투수 크리스 세든은 제구 난조로 5이닝 5실점으로 부진했지만, 팀 타선의 도움으로 시즌 4승(1패)째를 거둘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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