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3.04 16:48 / 기사수정 2016.03.04 16:48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신예 안보현이 '히야'에서 연기한 형과 실제 오빠로서의 모습에 대해 언급했다.
4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CGV에서 영화 '히야'(감독 김지연)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지연 감독과 안보현, 이호원(인피니트 호야),강성미, 강민아가 참석했다.
'히야'는 인생이 잔뜩 꼬인 문제아 형 진상(안보현 분)과 가수를 꿈꾸는 열정 충만한 고등학생 동생 진호(이호원) 두 형제의 갈등과 화해를 그린 작품.
안보현은 제 인생도 감당 못하는 대책 없는 청춘이지만, 동생만 바라보는 동생바라기 형 진상 역으로 스크린에 첫 데뷔했다.
최근 인기리에 방송 중인 KBS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송중기가 이끄는 특전사 정예요원 다섯명 중 저격수 임광남 중사로 얼굴을 비추는 데 이어 MBC 일일드라마 '최고의 연인'도 함께 출연 중인 안보현은 '히야'의 개봉으로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종횡무진 누비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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