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이종서 기자] 충격의 연속이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5일 오전 "미국 메이저리그 사무국으로부터 황재균에 대한 포스팅 결과를 받은 결과 응찰액을 제시한 구단이 없음을 통보 받고 이를 롯데 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황재균에 앞서 손아섭이 포스팅을 신청했지만 응찰구단이 없어 진출이 무산됐다. 이어 롯데는 KBO를 통해 MLB 사무국에 황재균을 MLB 30개 구단에 포스팅 요청을 신청했다. 그러나 손아섭에 이어 황재균은 역시 결과는 응찰 구단없음으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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