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10.30 07:11 / 기사수정 2015.10.30 07:11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KBS 2TV 예능 '해피투게더'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해피투게더'는 4.1%(전국기준,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3.9%)보다 0.2%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숨은 예능 고수' 특집으로 배우 지진희 성유리 김성균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성유리는 영화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를 통해 김성균과 러브라인을 연기한 사실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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