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10.21 11:17 / 기사수정 2015.10.21 11:18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배우 박보영이 신인 시절을 회상했다.
21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영화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감독 정기훈)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정기훈 감독과 배우 정재영, 박보영이 참석했다.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에서 햇병아리 수습 도라희 역으로 분한 박보영은 전쟁터 같은 사회생활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사회초년생으로 변신한다.
이날 박보영은 극 중 수습사원 역할을 얘기하며 자신의 신인 시절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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