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10.08 11:24 / 기사수정 2015.10.08 11:25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애묘인' 배우 유승호가 제대 후 첫 복귀작으로 '상상고양이'를 택했다.
8일 MBC에브리원은 "유승호가 힐링 드라마 '상상고양이'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상상고양이'는 고양이와 인간의 동거를 다룬 인기 웹툰 '상상고양이'를 원작으로 한 고양이 소재의 드라마다. 유승호는 현종현 캐릭터를 맡았다. 웹툰작가 겸 서점 아르바이트생으로, 자신의 길을 가는 꿈 많은 청년이지만 꺾이지 않는 고집과 자기중심적인 성격으로 문제를 겪는 인물이다. 유일하게 마음을 여는 반려묘 복길에게 위로받고 복길을 위해 생계를 이어나가는 입체적인 캐릭터를 연기한다.
11월 방송 예정으로, 유승호는 제대 후 이미 촬영을 마친 두 편의 영화보다 먼저 안방 시청자를 찾게 됐다. '조선마술사'는 12월 개봉 예정이며, '김선달'은 내년 개봉한다.
11월 말 방송.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 MBC 에브리원, 팬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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