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한인구 기자] 그룹 빅뱅 탑이 팀의 막내인 승리의 모습을 팬들에게 전했다.
탑은 31일 인스타그램에 "심지어 10분 전 상황. 목은 혼날까봐 자름. 우리 도련님"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 사진에는 승리가 이동하는 차량에서 잠을 자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안경을 쓴 채 넉을 놓은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빅뱅은 지난 5월부터 시작된 월드투어 'MADE' 중국 11개 도시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in999@xportsnews.com / 사진 = 승리 ⓒ 탑 인스타그램
한인구 기자 in99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