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07.04.23 00:33 / 기사수정 2007.04.23 00:33
[엑스포츠뉴스 = 정윤진 게임전문기자] '벼랑 끝에서 에이스들이 구해냈다.'
CJ엔투스와 SK텔레콤 T1의 3세트 경기에서 마재윤-박영민(CJ Entus)조합이 박용욱-이승석(SK텔레콤 T1)조합을 꺾으며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
초반 박용욱이 2게이트를 선택하면서 마재윤에게 압박을 가했고, 그사이 이승석도 뮤탈리스크를 지원보내면서 엘리의 위기를 맞이했다.
하지만 박영민이 마재윤의 방어 지원을 가지 않는 대신 다수의 드라군으로 이승석 진영을 완전히 끝내면서 이승석을 먼저 아웃 시켰고, 리버까지 추가되면서 마재윤이 다시 살아나는데 성공했다.
이후 프로토스끼리의 교전에서 박영민이 대승을 거두면서 CJ엔투스가 승리를 따냈다.
★ 경기결과
3세트 마재윤(저,1시)/박영민(프,11시) 승 <불의 전차> 박용욱(프,5시)/이승석(저,7시)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환승연애4' 곽민경, SNS 공개하자 벌써 53만 팔로워…유튜브 개설하나 '맞팔' 여부까지 화제 [엑's 이슈]
'환승연애4', 오늘 4개월 대장정 종료…제니 리액션으로 '♥최커' 확정, ♥현커설도 들끓어 [엑's 이슈]
상간녀 '연프' 출연자 누구?…엄마랑 출연, 얼굴 공개했는데 '합숙 맞선' 측 "통편집" [엑's 이슈]
'음주운전' 3번 아닌 4번 충격…임성근, 양심고백도 아니었고 말속임까지 '비판多' "뻔뻔해" [엑's 이슈]
임성근 음주운전, 3번 아닌 4번이었다…면허없이 아내 오토바이 몰아→37일 구금 '충격'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