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4.14 20:31

[엑스포츠뉴스=정지원 기자] 슈퍼주니어 이특이 악플러를 향한 정면대응을 할 전망이다.
이특은 1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악플 자료를 모으는 데 도움을 바라는 부탁의 글을 게재했다.
이특은 "제가 지금 자료를 모으는데요. 허위 사실 유포나 악플, 지속적인 루머, 특히 가족에 관한 악플이나 비유했던 모든 것들 모으고 있습니다. 아이디나 글 캡처 등 모두 찾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이로써 이특은 입에 담을 수 없는 말로 자신과 가족을 괴롭혔던 악플러에 정면 대응을 시사했다.
최근 악플러들이 기승을 부리는 형국에서 많은 스타들이 악플러를 고소하는 등 전면전을 실시하는 경우가 많다. 김가연은 악플러를 수 차례 고소하며 잘못을 바로잡아야 한다 주장하는 대표적인 연예인이다. 그 외 인기 아이돌의 경우에는 회사 법무팀에서 악플러를 향한 소송을 진행해주기도 한다.
최근에는 임창정의 전 부인 김모 씨가 셋째 아이를 외도로 낳았다는 루머와 관련된 악플러 20명을 허위 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로 고소했다.
정지원 기자 jeewonjeong@xportsnews.com
[사진 = 이특 ⓒ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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