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조재용 기자] JYP 새 걸그룹 '식스틴'의 리얼리티 프로그램이 5월 시작된다.
2일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새 걸그룹 '식스틴'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제작은 원래 5월로 예정돼 있었다. 앞서 보도된 것처럼 미뤄진 것이 아니다"고 전했다.
이어 "3분기를 목표로 데뷔를 준비 중이다.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식스틴'은 JYP의 차세대 걸그룹 후보생 7명과 그들의 자리를 쟁취하려는 연습생 9명의 대결로 기존의 단순한 서바이벌 구도를 탈피, 이제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형식의 포맷으로 구성돼 팽팽한 긴장감 속에 진행될 예정이다.
조재용 기자 jaeyong2419@xportsnews.com
[사진= 박진영 ⓒ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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