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3.20 14:58 / 기사수정 2015.03.20 17:54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바람은 소망하는 곳으로 분다'의 데프콘이 첫 연기에 도전하는 소감을 전했다.
데프콘은 20일 서울 여의도 KBS 별관에서 열린 'KBS 드라마 스페셜 단막 2015'의 '바람은 소망하는 곳으로 분다'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데프콘은 "외국에서도 힙합 뮤지션들이 영화에 출연하는 것을 많이 봐왔고, 평소에도 연기가 참 매력있다고 생각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혹시라도 기회가 되면 경험해보고 싶다는 생각은 했는데, 이렇게 과부하가 걸릴 정도로 너무 큰 경험을 해서 감사한 마음이다"라고 덧붙였다.
기자간담회 전까지 바쁘게 촬영을 마치고 돌아온 데프콘은 "정말 드라마 현장이 얼마나 치열한 곳인지, 많은 스태프들과 배우들이 얼마나 힘들게 노력하고 있는지를 몸소 느꼈다"라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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