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9-27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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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A매치, 우즈벡 대전-뉴질랜드 서울서 개최

기사입력 2015.02.16 09:41



[엑스포츠뉴스=조용운 기자] 슈틸리케호의 3월 평가전이 대전과 서울에서 열린다. 

대한축구협회는 내달 27일과 31일 개최하는 남자국가대표팀의 친선경기 장소를 각각 대전과 서울로 확정했다. 27일 열리는 우즈베키스탄과의 평가전은 오후 8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며 31일 뉴질랜드와 친선경기도 같은 시간인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된다. 

대전시는 올 시즌 지역 연고팀인 대전 시티즌의 K리그 클래식 승격을 계기로 지역 축구붐 조성을 위해 A매치 개최를 적극 추진해 왔다. 2001년 개장 이후 2002 한일월드컵 16강 이탈리아전을 비롯해 그동안 총 4차례의 한국팀 A매치가 열렸다. 이번 우즈베키스탄과의 경기는 2005년 7월31일 열린 동아시안컵 중국전 이후 10년 만에 열리는 A매치다. 

조용운 기자 puyol@xportsnews.com 

[사진=슈틸리케호 ⓒ AFPBBNews=News1]

조용운 기자 puyo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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