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5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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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김광규, 파절이 폭풍 흡입…이서진 "입 냄새 나겠다"

기사입력 2014.12.19 22:25 / 기사수정 2014.12.19 22:25

임수연 기자
'삼시세끼' 김광규 ⓒ tvN '삼시세끼' 방송화면
'삼시세끼' 김광규 ⓒ tvN '삼시세끼' 방송화면


▲ 삼시세끼

[엑스포츠뉴스=임수연 기자] '삼시세끼' 김광규가 파절이 무침에 성공했다.

19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에서는 수수빚을 탕감한 이서진과 그의 똘마니들이 돼지고기 요리를 구상했다.

이날 김광규는 파절이를 만들기 위해 밭에서 추위에 얼어버린 파들을 수확했고, 능숙한 솜씨로 파를 손질해 나가기 시작했다.

김광규는 꽁꽁 얼어버린 파들을 손질한 후 멋쩍은 웃음을 지으며 자신이 무친 파절이를 들고 나타났다. 그리고 그의 파절이 맛을 본 이서진은 보조개 웃음을 보이며 무척 흡족해 했다.

뿐만 아니라 김광규는 자신이 만든 파절이가 무척 맛있었는지 파절이를 다 먹어 치우기 시작했고, 이서진은 "무슨 생파를 그렇게 먹느냐. 입에서 냄새 살벌하겠다"라고 놀려 웃음을 선사했다. ​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임수연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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