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3-01-31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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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의 탄생', 시청률 6%대로 하락…'자체 최저시청률'

기사입력 2014.12.01 07:28 / 기사수정 2014.12.01 07:47

'미녀의 탄생'의 주상욱이 한예슬에게 고백했다. ⓒ SBS 방송화면


▲ 미녀의탄생

[엑스포츠뉴스=조재용 기자] '미녀의 탄생'의 시청률이 연일 하락세다.

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전국기준)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방송된 '미녀의 탄생'은 6.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보다(7.0%) 0.1%P 하락한 수치다.   

이날 '미녀의 탄생' 10회에서는 한태희(주상욱 분)가 사라(한예슬)에게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미녀의 탄생'에서 한태희는 사라와 전화통화를 하던 중 "연애하자고. 아줌마도 잘 생각해봐"라고 고백했다. 이때 나타난 교채연(왕지혜)은 '강준 씨 전처라는 거 다 알면서 연애를 하겠다고?'라며 발끈했다.

한태희는 전화를 끊은 뒤 "이놈의 아줌마, 쉬운 게 하나도 없어요"라면서도 즐거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사라 역시 "연애? 말이 돼? 진짜 연애?"라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같은 시간대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는 15.1%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MBC '전설의마녀'는 23.0%를 기록했다.     

조재용 기자 jaeyong241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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