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7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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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유이, 정글 생활 대만족 "여기 너무 좋아요"

기사입력 2014.09.05 23:12 / 기사수정 2014.09.05 23:12

민하나 기자
'정글의 법칙-in 인도양' 유이가 정글 생활에 만족했다. ⓒ SBS 방송화면
'정글의 법칙-in 인도양' 유이가 정글 생활에 만족했다. ⓒ SBS 방송화면


▲ 정글의 법칙

[엑스포츠뉴스=민하나 기자] '정글의 법칙' 유이가 정글 생활에 대해 "여기가 너무 좋다"고 답했다.

유이는 5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in 인도양'에서 니엘과 함께 정글 생활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유이는 "내일이면 마지막 날이다"며 정글 생활이 막바지에 이르렀음을 말하며 아쉬움을 표했다. 이에 니엘은 "시간이 되게 빨리 간다"며 놀라워 했다.

이어 니엘은 "솔직히 말하면 빨리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힘든 정글 생활에 대한 진심을 말했고, 유이는 "나는 여기가 너무 좋다"고 답했다.

'정글의 법칙'에서 머리에 부상을 입는 불의의 사고를 겪었지만 씩씩한 모습으로 매사에 적극적으로 임했던 유이다운 대답이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민하나 기자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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