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5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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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비 지코 "신곡 '헐' 경험담 아냐…변화주고 싶었다"

기사입력 2014.07.23 17:17 / 기사수정 2014.07.23 17:17

조재용 기자
블락비 지코가 이번 앨범 콘셉트에 대해 설명했다. ⓒ 권혁재 기자
블락비 지코가 이번 앨범 콘셉트에 대해 설명했다. ⓒ 권혁재 기자


[엑스포츠뉴스=조재용 기자] 블락비 지코가 사랑스런 콘셉트의 이번 앨범에 대해 소개했다.

블락비는 23일 서울 광진구 악스코리아 악스홀에서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블락비는 이번 쇼케이스에서 선공개곡인 '잭팟'과 타이틀곡 'H.E.R'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취재진은 블락비의 앨범 콘셉트에 대해 많은 궁금증을 보였다. 블락비 지코는 '이번 콘셉트가 경험한 내용을 담고 있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특별한 경험이 이번 앨범에 영향을 끼친 것은 아니다. 블락비가 감성적인 곡이 많이 없어서 이미지 변화를 하고 싶었다. 앨범 준비과정에서 로맨틱 영화를 많이 본 것이 영향을 끼친 것 같다"고 전했다.

블락비 리더 지코의 손을 거쳐 준비된 블락비의 네 번째 미니앨범 'H.E.R'은 영어 'HER'의 그녀를 뜻함과 동시에 그녀를 보고 깜짝 놀라 내뱉는 감탄사 '헐'이라는 이중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다.

블락비는 23일 광진구 악스 코리아에서 네 번째 미니앨범 'H.E.R'의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24일 음원 공개와 더불어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

조재용 기자 jaeyong2419@xportsnews.com

조재용 기자 jaeyong241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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