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8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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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강인, 사막 횡단에 멘붕 "진짜 정글의 법칙"

기사입력 2014.06.13 22:45 / 기사수정 2014.06.13 22:45

민하나 기자
'정글의 법칙-in 브라질' 강인이 출연 소감을 밝혔다 ⓒ SBS 방송화면
'정글의 법칙-in 브라질' 강인이 출연 소감을 밝혔다 ⓒ SBS 방송화면


▲ 정글의 법칙

[엑스포츠뉴스=민하나 기자] 슈퍼주니어 강인이 '정글의 법칙' 출연 소감을 말했다.

13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in 브라질'에서는 렌소이스에서 블라인드 퀘스트에 임하는 병만족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글의 법칙'에서 강인은 김병만, 오종혁과 함께 생존지에 도착하기 위해 사막을 경유했다. 끝없이 펼쳐진 사막에 멤버들은 지친 기색이 역력했다.

이때 제작진은 강인에게 "첫날인데 어떠냐"고 물었다. 강인은 걸음을 멈추치 않고 "태어나 처음 접해보는 환경이 예쁘고 정말 좋았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딱 20분 동안만이었다"며 체력소모가 심한 사막 횡단에 대해 "진짜 '정글의 법칙'이다"고 말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민하나 기자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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