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3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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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새 멤버 육중완, 옥탑방 첫 대청소 '막막'

기사입력 2014.03.13 10:20 / 기사수정 2014.03.13 10:25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무지개 모임의 정식 회원이 된 장미여관 보컬 육중완이 옥탑방 라이프를 공개한다.

14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오랜만에 대청소를 시작한 육중완의 모습이 담긴다.

앞서 1월 '나 혼자 산다'의 코너 '더 무지개 라이브'에 출연했던 육중완은 리얼한 옥탑방 일상을 보여줘 자취생들의 공감을 산 바 있다.

육중완은 "작년 6월에 옥탑방에 이사 온 후 한 번도 청소를 한 적 없다"며 봄을 맞아 이사 후 9개월만의 첫 대청소에 돌입했다.

쌓여있는 잡동사니들을 어찌할 바 모르던 육중완은 곧 그만의 청소법(?)으로 집안을 정리해나가기 시작했다.

한 번도 청소의 손길이 닿지 않았던 화장실에 들어설 때는 그는 냄새를 참지 못해 인상을 찌푸렸고, 결국 휴지로 코를 틀어막는 특단의 조치를 취했다.

14일 오후 11시 20분 방송.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사진 = 장미여관 육중완 ⓒ MBC]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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