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4 14:11
연예

'런닝맨' 개리, 여대 방문에 환호…여학생에 둘러싸여 '발그레'

기사입력 2014.03.02 18:35 / 기사수정 2014.03.02 18:35

임수진 기자


▲런닝맨 개리

[엑스포츠뉴스=임수진 기자] '런닝맨' 개리가 여대 방문에 상기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한강 횡단 레이스로 각각 다른 대학교를 방문해 캠퍼스를 누비며 학생들과 함께 미션에 도전하는 내용이 방송됐다.

'런냉맨' 멤버들은 여러 여자 연예인 중 한 명의 얼굴과 이름이 적힌 판넬을 선택했고 그 안에는 각각의 여자 연예인들의 모교가 적혀있었다.

멤버들은 여자 연예인들의 모교로 가 팀원을 선발해 직접 한강을 건널 배를 제작하게 되었다. 구하라를 선택한 개리는 구하라의 모교인 성신여대로 가게 되었고 "더 이상 제가 무슨 말을 하겠냐"며 출발부터 들떠있었다.

가장 먼저 성신여대 도서관을 찾은 개리는 자료 검색을 하는 여학생에게 다가가 "아침부터 다들 정말 예쁘시다"며 "괜찮으시면 오늘 저와 함께 한 팀을 이루는 미션을 함께 해주실 수 있느냐"고 정중하게 요청했다.

이어 개리가 방문했다는 소식에 여학생들이 모여 들었고 개리는 "이 분들을 다 모시고 갔으면 좋겠다"며 "아니면 오늘 제가 안 나와도 된다"며 수줍어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런닝맨' 개리 ⓒ 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임수진 기자 enter@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