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4.01.10 23:22 / 기사수정 2014.01.10 23:22

▲ 정글의 법칙
[엑스포츠뉴스=민하나 기자] 그룹 엑소(EXO) 찬열이 멤버 백현의 영상편지를 조건으로 '정글의 법칙' 제작진과 거래에 성공했다.
10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in 미크로네시아'에서는 김병만, 류담, 박정철, 엑소 찬열, 오종혁, 임원희, 예지원 등이 11번째 생존지 미크로네시아에서 생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야간 사냥에서 잡은 생선과 게 등으로 저녁 만찬을 준비했다. 하지만 이들에게는 매운탕을 끓일 양념이 없는 상황. 이때 찬열이 "드릴 말씀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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