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8.27 01:43 / 기사수정 2013.08.27 01:43

[엑스포츠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 사이드암 이재학이 지난 경기 호투를 발판 삼아 삼성전 첫 승을 노린다.
NC 이재학은 27일 대구구장에서 열리는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의 시즌 14차전에 선발투수로 나선다. 지난 15일 경기에서 7이닝 5피안타 2실점으로 호투하고도 승리를 챙기지 못한 이재학, 이번 경기가 설욕의 기회다.
이재학은 올 시즌 삼성전 4경기 등판해 승리 없이 1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3.70을 기록했다. 못 던진 것도 아니었다. 선발 등판한 경기 기록만 따로 보면 더욱 그렇다. 첫 대결인 지난 5월 17일 경기에서는 9이닝 8피안타 2실점 완투패를 당했다.
이어 7월 25일 경기에서 5이닝 6피안타(1홈런) 3실점, 가장 최근인 15일 경기에서는 7이닝 5피안타(1홈런) 2실점을 기록했다. 선발 등판 3경기 성적은 21이닝 7실점 평균자책점 3.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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