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2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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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강타, 조카들에게 굴욕 "삼촌은 옛날 가수야"

기사입력 2013.08.24 00:13 / 기사수정 2013.08.24 00:14

대중문화부 기자


▲ 나 혼자 산다

[엑스포츠뉴스=이이진 기자] 가수 강타의 조카들이 삼촌에게 돌직구를 던졌다.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강타가 조카들과 함께 공원 산책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강타는 바쁜 스케줄 탓에 자주 만나지 못했던 조카들과 근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굴욕을 당했다.

강타의 조카 중 한 명이 먼저 "삼촌은 그동안 뭐했어?"라고 묻자 옆에 있던 다른 조카는 "심심했을 텐데"라고 해맑은 목소리로 돌직구를 날렸다.

마지막으로 조카는 "삼촌은 옛날 가수야"라고 돌직구를 날려 강타의 마음에 비수를 꽂았다.

이에 강타는 "후배들 음반 만드는 거 삼촌이 도와주는 거야"라고 해명했지만 관심을 보이지 않는 조카들을 바라보며 씁쓸한 표정을 지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 나 혼자 산다 ⓒ MBC 방송화면] 

대중문화부 이이진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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