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8.17 13:53 / 기사수정 2013.08.17 15:58

▲ 한혜연 소지섭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배우 소지섭이 '베이비'라는 호칭을 싫어한다고 밝혔다.
한혜연은 17일 오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자신이 즐겨 쓰는 호칭이 '베이비'라고 전했다.
이날 한혜연은 "임수정 씨도, 한지민 씨도 '베이비'라는 호칭을 좋아하신다. 딱 한 분이 싫어하시는데 그 분은 소지섭 씨다. 질색하신다"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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