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5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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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유한준, 베이스에 발목 접질러 교체

기사입력 2013.05.22 19:31 / 기사수정 2013.05.22 21:58



[엑스포츠뉴스=잠실, 김유진 기자] 넥센 히어로즈의 외야수 유한준이 가벼운 발목 부상으로 경기 도중 교체됐다.

유한준은 22일 잠실 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전에 7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2회초 자신의 첫 타석에 들어선 유한준은 유격수 땅볼로 1루 베이스까지 진루하던 도중 베이스에 왼쪽 발목을 접질렸다. 가벼운 부상이지만 코칭스태프는 선수보호차원에서 교체를 결정했고, 이후 유한준은 발목 아이싱으로 부상 부위를 치료했다.

한편 3회초부터는 오윤이 유한준과 교체돼 경기에 나서고 있다.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사진 = 유한준 ⓒ 엑스포츠뉴스DB]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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