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이서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그룹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근황을 전했다.
7일 류이서는 개인 계정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이서는 블랙 이너 톱에 차콜 컬러 재킷을 걸친 내추럴한 스타일링으로 수수한 매력을 드러냈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얇은 실버 목걸이와 크로스백을 매치해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감각을 더했다.
앞서 유튜브를 통해 시험관 시술을 통한 임신 준비 중이라고 밝혔던 류이서는 "주사 맞으면서 쇼핑. 배란주사투혼. 그래도 행복했다"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이 날 쇼핑 유튜브에 다 담았다. 제가 뭘 샀을까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승무원 출신인 류이서는 지난 2020년 전진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동상이몽에 함께 출연해 신혼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시험관 시술을 통한 임신 준비 소식을 전해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사진=류이서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