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기영 딸공개
[엑스포츠뉴스=김승현 기자] 가수 박기영이 자신의 딸을 공개했다.
12일 박기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어제 백일 촬영하느라 고생한 벨라. 덕분에 하루 종일 업어 재우고 업고 걷고 뛰고 업고 밥 먹고. 숨 쉴 때마다 오른쪽 갈비뼈가 아프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딸을 업고 있는 박기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생후 4개월이 된 벨라 양의 모습이 드러나 있다.
박기영은 앞서 지난 7일에도 "생후 134일. 두꺼벨라는 요즘 이렇게 몸을 활처럼 뒤로 확 젖히는 재미에 푹~빠졌습니다. 이 꼬맹이 키우느라 전 어깨랑 목에 침을 심었네요. 키 48㎝에서 64㎝. 몸무게 3.2에서 8.2㎏, 많이 컸죠?"라는 글을 남긴 바 있다.
한편 박기영은 지난 2010년 한 살 연상의 변호사 이모씨와 결혼했고 지난해 12월 딸 벨라 양을 출산했다.
[사진= 박기영 딸공개 ⓒ 박기영 트위터]
김승현 기자 drogba@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