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4 11:02

1만 2천마리 벌 붙인 여자, 태연히 차까지 마셔 '경악'

기사입력 2013.04.09 01:04 / 기사수정 2013.04.09 01:07

대중문화부 기자


▲1만 2천마리 벌 붙인 여자 

[엑스포츠뉴스=방정훈 기자] 1만 2천마리의 벌을 붙인 여자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1만 2천마리 벌 붙인 여자'라는 제목으로 한 편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몸에 벌을 잔뜩 붙이고 춤까지 추는 한 여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녀는 맨살에 벌 1만 2000마리를 붙인 채 테이블에 앉아 태연하게 차까지 마셔 보는 이들을 경악게 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 1만 2천마리 벌 붙인 여자 ⓒ 해당 영상 캡처] 

대중문화부 방정훈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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