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현 교통사고
[엑스포츠뉴스=김영진 기자] 그룹 샤이니 종현(23)이 교통 사고를 당했다.
2일 오전 SM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종현이 어제(1일) 새벽 본가에 갔다가 숙소로 돌아오는 길에 동호대교에서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고 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종현은 현재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받는 중이며 검사 결과에 따라 샤이니 향후 활동을 결정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샤이니는 '드림걸'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영진 기자 muri@xportsnews.com
[사진 = 샤이니 종현 ⓒ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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