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7 19:51

600년 전 말썽꾼, 책장 위에 발자국 남겨 '폭소'

기사입력 2013.02.21 00:43 / 기사수정 2013.02.21 01:10

온라인뉴스팀 기자


▲600년 전 말썽꾼 ⓒ 온라인 커뮤니티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방정훈 기자] '600년 전 말썽꾼'이라는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600년 전 말썽꾼'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세월의 흔적이 보이는 15세기의 책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책에는 고양이가 책 위를 지나간 듯한 발자국이 찍혀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600년 전 말썽꾼'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발자국 너무 귀여워", "고양이들을 600년 전에도 말썽꾼이었네", "왠지 신기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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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방정훈 기자 press@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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