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1.30 23:10 / 기사수정 2013.01.30 23:10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이희연 기자] 주원이 찬성에게 무도회 파트너를 제안했다.
30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7급 공무원'에서는 신입 요원 훈련의 일환으로 스텐딩파티가 진행됐다.
남 요원들은 멋지게 턱시도를 차려입었고, 여 요원들은 드레스를 입어 또다른 매력을 뽐냈다. 특히 공도하(찬성 분)과 한길로(주원)는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아름답게 화장을 한 김서원(최강희 )의 모습에 눈을 떼지 못했다.
이어진 파트너 선정 시간에서 공도하는 김서원에게 파트너 제안을 했다. 두사람은 파트너가 되는 듯 했으나 한길로의 방해로 파트너가 되지 못했다. 공도하와 가까워지는 김서원을 본 한길로는 질투심에 이 둘을 방해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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