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3 02:43

등이 아팠던 이유, 선명한 리모컨 자국 '눈길'

기사입력 2012.12.15 01:23

온라인뉴스팀 기자


▲등이 아팠던 이유 ⓒ 온라인 커뮤니티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등이 아팠던 이유를 보여주는 사진이 웃음을 자아낸다.

최근 한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등이 아팠던 이유"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막 잠에서 깬 듯한 한 남자의 등판 모습이 담겨 있다. 이 남자의 등에는 선명한 무늬가 있어 새겨져 눈길을 끈다.

자세히 보면 등에 새겨진 붉은색 무늬는 리모컨 자국으로, 등 밑에 리모컨을 깔고 잠을 자다가 생긴 것으로 보인다. 등이 아팠던 이유를 고스란히 보여주는 자국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해당 사진은 TV나 게임을 하다가 잠이 드는 사람들의 생활 습관을 보여주는 일종의 현대인의 문신으로 공감을 자아낸다.

온라인뉴스팀 press@xportsnews.com

온라인뉴스팀 정혜연 기자 press@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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