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3 11:25
경제

여친의 난감한 할로윈 분장…'기발? or 해괴?'

기사입력 2012.11.07 12:00 / 기사수정 2012.11.07 12:05

이우람 기자


▲ 여친의 난감한 할로윈 분장

[엑스포츠뉴스=이우람 기자] '기발'과 '해괴'는 한끝 차이일까. 위 사진이 전해주는 의문부호다. 

지난 10월 31일에 있었던 '할로윈 데이'와 관련해 독특한 할로윈 의상 사진이 공개됐다.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여친의 난감한 할로윈 분장'이라는 제목으로 소개돼 누리꾼에게 즐거움을 안겼다. 

'여친의 난감한 할로윈 분장'라는 사진을 보면 도마 위 생선으로 분장한 사진 속 주인공은 사람의 형상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감쪽같다.
그러나 자세히 관찰해보면 생선의 입 쪽에 양 눈이 보여 사람임을 알 수 있다. 


이우람 기자 milan@xportsnews.com 




이우람 기자 mila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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