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8 00:59

아들과 딸 차이, "딸은 키우는 재미, 아들은 키우다 미쳐버려?"

기사입력 2012.09.07 22:31 / 기사수정 2012.09.07 22:31

온라인뉴스팀 기자


▲ 아들과 딸 차이 ⓒ 온라인 커뮤니티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아들과 딸 차이'가 화제를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의 게시판에는 '아들과 딸 차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한 포털 사이트의 자동 검색어를 캡쳐한 것으로 딸을 키우는 것과 아들을 키우는 것에 관한 자동 검색어의 차이가 담겼다. 이 포털 사이트에 '딸 키'까지 입력하자 '딸 키우는 재미', '딸 키우기', '딸 키울 맛 나겠다' 등의 긍정적인 검색어가 올라온다.

반면, 해당 포털 사이트에 '아들 키'를 입력할 경우 '아들 키우다가 미쳐버릴 거 같아요'란 부정적인 검색어가 등장해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아들과 딸 차이'라는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중에 커서 딸 낳아야겠다", "하지만 요즘은 딸 키우기 무섭다", "아들이 뭐가 어때서"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press@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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