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3-01-31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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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심장' 현미의 건강 비결은? "폐경 68세, 돋보기도 아직 안 써"

기사입력 2012.08.21 11:09 / 기사수정 2012.08.21 11:09



▲현미 건강비결 ⓒ SBS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가수 현미가 자신만의 남다른 건강 비결을 공개했다.

현미는 최근 SBS '강심장' 녹화에서 "폐경을 68세에 했다. 우리 큰 애가 51세, 작은애가 47세인데 걔들은 돋보기를 쓰고 난 쓰지 않는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현미는 "1938년 평양 우량아 선발 대회에서 특등을 했다. 우리 집안 8형제가 다 3등안에 들었다. DNA가 남다르다"고 말했다. 현미 조카가 가수 노사연임은 잘 알려진 사실. MC들은 "가족이 대단한 DNA를 가지고 있다"고 말하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한편, 현미의 특별한 건강 비결은 8월 21일 오후 11시 15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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