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7.28 18:57 / 기사수정 2012.07.28 18:57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불후의 명곡2'에서 가수 이현이 '여름날의 추억'을 열창해 411표로 첫 승을 거뒀다.
28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2'는 '가요톱10 여름특집' 2부로 꾸며졌다. 2부 첫번째 순서로 이현은 '여름날의 추억을' 불러 411표를 획득해 첫 승을 거뒀다.
무대에 오르기 전 그는 "모든 관객 분들 미치게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고 "열심히 노는 것이 최고다. 시원하게 놀아봐야지"라고 말했다.
이현의 '여름날의 추억을'은 처음엔 느릿한 발라드 풍으로 노래를 시작했지만 템포가 빨라지면서 흥겹게 변신했다. 신나는 이현의 노래에 관객들도 몸을 맡기며 즐기는 모습이었다. 관객들은 이현의 함성 유도에 맞춰 신나게 함성을 지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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