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7.12 23:25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방정훈 기자] 조경신(명계남)이 조현민(엄기준)이 보낸 독주를 마시고 자살했다.
1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유령'에서 조현민은 아버지의 원수인 작은아버지 조경신 회장과의 대립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현민은 세강그룹 비자금 문제로 벼랑 끝에 선 조경신에게 "작은 선물 하나 준비했다"며 과거 조경신이 조현민의 아버지에게 했던 것과 같이 독주를 놓고 갔다.
이에 조경신은 "나도 이제 한물갔구만"이라며 "빛나는 인생을 위해 건배"라고 외치고 독주를 마시며 죽음을 맞이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