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6.15 15:58 / 기사수정 2012.06.15 15:58

▲ 전효성 베이글녀 ⓒ 시크릿 공식 페이스북
[엑스포츠뉴스=임지연 인턴기자] 걸 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이 볼륨 있는 몸매로 '베이글녀'임을 과시했다.
13일 시크릿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워터파크 광고를 촬영 중인 시크릿 멤버들의 현장 모습을 담은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전효성은 파란색 탱크톱을 입고 비치 의자에 누워 밝은 미소를 선보이고 있으며, 특히 볼륨 있는 몸매로 뭍 남성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전효성은 '베이글녀' 답게 귀여고 산뜻한 웃는 얼굴에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시크릿은 최근 경북 경주에 위치한 한 워터파크의 모델로 발탁됐으며, 이번 광고 촬영을 위해 멤버들 모두 철저한 다이어트로 체중을 감량한 사실이 알려지기도 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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