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6.08 20:30 / 기사수정 2012.06.08 20:30

▲타진요 징역 구형 (사진 타블로) ⓒ 타블로 트위터
[엑스포츠뉴스=이우람 기자] 가수 타블로의 학력위조 의혹을 제기했던 인터넷 카페 '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 (이하 타진요) 회원 9명에게 최고 징역 2년 6월의 중형이 구형됐다.
검찰은 8일 오전 11시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형사14단독) 526법정에서 진행된 '타진요' 회원 9명에 대한 결심 공판에서 "인터넷을 통해 타인을 비방하고 명예를 훼손한 죄질이 가볍지 않다"면서 징역 2년 6월에서 징역 1년씩을 구형했다.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법정에 선 9명의 '타진요' 회원 중 2명은 2년 6개월 징역, 다른 2명은 2년 징역, 또 다른 4명은 1년6개월 징역, 마지막 명은 1년 징역을 각각 구형받았다. 이와 함께 재판부는 소송비용 피고 부담을 구형했다.
이우람 기자 mila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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