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5.22 14:09 / 기사수정 2012.05.22 14:10

▲tvN 슈퍼디바 포스터 ⓒ CJ E&M
[엑스포츠뉴스=김유진 인턴기자] 케이블채널 tvN 주부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디바 2012'가 시청자 문자 투표만으로 우승자를 선발해 이번 주 최종 1인이 가려진다.
오는 25일 오후 11시 생방송을 통해 4강전 및 최종 결승전을 펼치는 '슈퍼디바'는 지난 금요일 8강전을 통해 김혜정 vs 신경희, 장은주 vs 이지은 드리머가 최종 4강 진출을 확정했으며, 이번 주 마지막 방송에는 10주간의 긴 여정을 마무리하는 최후의 슈퍼디바 1인이 탄생할 예정이다.
생방송으로 치러졌던 16강전부터 8강전은 심사위원인 드림메이커의 점수 40%, 문자투표 50%, 사전 온라인투표 10%로 더 높은 득표율을 얻은 드리머가 진출하는 방식으로 치러졌지만, 4강과 결승은 국민들의 문자 투표 100%로 승자가 가려질 예정이라 더욱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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